
안녕하세여 형님들 ~~~~ 군대 전역하자마자 25살전에 혼자 다낭 여행다녀왔습니다
사회 들어가면 형님들처럼 여유롭게 다니지 못할거같아서 모은돈으로 혼여 했습니다 ㅎㅎㅎㅎ
우선 관광지적으로는 SNS정보 모아서 일정을 준비했는데 저녁에 진짜 밥먹고 나면 할게 없더라고요
숙소에서 자야하나, 클럽도 사실 제가 잘놀고 할발한 성격이 아니라서 밤일정을 버려야하나 고민이 정말 많이됬습니다
이것저것 알아보다보니, 알고리즘에 밤문화를 알게되었고, 찾다찾다가 밤통령을 찾아서 이번 일정의 밤은 밤통령에서 모두 해결했습니다
나이가 어리고 아는것이 많지않아, 정보가 없었는데 밤통령에서 상담을 하다보니 일정 조율부터
관광지 루트랑 여행동선까지 도와주셔서 너무 좋았습니다
제가 대문자 J라서 여행다닐때 거의 시간적으로 쪼개서 계획을 잡고 움직이는데, 밤통령 상담으로 많이 도움됬습니다
혼자 여행하면서 관광하고 맛집이랑 나름대로 다녔지만, 우선 관광지들을 내버려두고 사실 저희는 이곳에 밤문화를 하기 위한 사람들으로써 밤문화 경험담 하나 풀어드리겠습니다
형님들 아우의 경험담 즐겁게 봐주시고, 부족한거 댓글로라도 말씀해주시면 다음 여행때 참고하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저는 귀국하고 현생에 복귀했습니다. 다낭이 자꾸생각나네요 ~ 재방문 계획이 있다고 말씀드립니다 ㅎㅎㅎㅎ
저는 총 2번을 이용했어요 3박 4일일정인데 , 마지막날에는 아침일찍 비행기가 잇어서 쉬었습니다
아침에 다낭에 도착하여 호텔 체크인하자마자 바나힐로 떠났습니다
이때는 첫날이라서 밤통령에서 차량랜트했습니다 ㅎㅎ 랜트도 있더라구요
여기저기 타고다닐라면 이게 편할거같아서 그냥 랜트했습니다 ~
첫날이 매우 바빴어요 ㅋㅋㅋㅋㅋ 바나힐에가자마자 4시쯤 내려와서 호텔에 도착해서 샤워하고
시간을 보니 6시가 다 되어가더라구요
밤통령이랑 약속한게 6시였거든요
6시에 준코로 얼른 갔습니다 ㅠㅠ 미리 오셔서 기다리고 계시더라구요 ~
연락만하다가 솔직히 불안하기도 하고, 잘 몰라가지고 어떻게해야하나 걱정도 많았었는데 직접 나오셔서 인사나누며 방으로 이동했습니다
제가 알기로는 가라오케랑 에코랑 시스템이 두개가 있는데, 가라오케는 아가씨를 선택하고 노래방 룸안에서 술도마시고 노래도 부르고 이러는 시스템으로 알고있었는데 ~ 방으로 안내받아서 조금 당황스러웠습니다
그런데 이게 저를 위한 배려더라구요. 확실히 룸에는 에어컨도있고 앉아서 쉴 수 있었습니다
편하게 이야기하며 시원하게 휴식을 취할 수 있다는것 자체가 기분이 좋았습니다
상담할때에 이미 설명을 들었지만, 현장에서 한번더 설명을 들으며 중요한 포인트와 시스템을 더 짚어주셨습니다
사실 들으면서도 이제 시간이 다가오고 있으니 귀에 잘 들리지 않았어요 ㅠㅠㅠ
6시부터 보통 시작한다고 했는데, 저는 6시 5분정도? 쯤에 제 차례가 왔습니다
그래서 6시전까지 도착해야하고, 여유가 있다면 조금 더 일찍 도착해서 이야기를 더 나눴으면 재밌었겠다?? 정보도 들을 수 있겠다?? 그런생각도 들었습니다
혹시나 시간적 여유가있으신 분들은 일찍만나세요 !! ㅎㅎ
본론으로는 제 차례가 와가지고 룸에서 나갔습니다. 나가서 다른룸? 으로 가니까 아가씨들이 엄청 많았어요
룸 입구부터해서 큰방이였는데 테두리쪽에 진짜 우루루루루루 엄청 몰려있어서 당황했습니다
진짜진짜 아가씨들 많이 있었어요 ;;; 초이스 팁도 듣고 룸에 오기전에 이것저것 질문도 하고 많이준비했는데;;;;
막상 초이스할라니 또 고민이 됬습니다 ㅎㅎ
섹시하고 약간 자기매력 어필하는 옷입은 아가씨도 있었는데 저는 그냥 단아하게 학생처럼 입은 ? 아가씨를 초이스 했습니다
옷은 학생같은데 얼굴이 성숙한게 계속 저를 쳐다보고 웃고있더라구요
아이컨텍이랑 웃는아가씨는 놓치지 말라고 설명들어가지고 바로 초이스했습니다
초이스가 끝난 후 밤통령님 다시만나서 시원한 물한잔에 담배피고 저녁일정 상담을 즉석에서 받고 있었습니다
저녁에는 차량을 랜트했기 때문에, 호이안에 가려고 준비하고 있었거든요
호이안 맛집이랑, 할것들 휴대폰에 받아적으면서 구글지도도 확인하고 이러는 동안에 아가씨가 밖으로 나왔습니다
너무나 감사해서 그냥 가버리기 아쉬워서 담배하나 더 피고 차에 탓습니다 ㅋㅋㅋ 담배가 한국남자의 정이죠 ~
이제부터 에코아가씨와의 일정입니다 ㅋㅋㅋㅋㅋ
차에서부터 뭘해야하나 너무 어색했어요. 사실 손도 못잡았습니다
호이안까지는 약 1시간정도 이동했습니다. 거리가 조금 멀더라구요. 진짜 차에서 30분동안 거의 말도없이 얼굴 한번 쳐다보고
창문 쳐다보고 이러고 있다가, 먼저 밥먹었냐고 말해주더라구요. 그런데 한국어로요!!!! 한국어를 잘하는 아가씨였습니다
이때부터 저는 입이트여가지고 계속 이야기하며 이동했던거 같아요
호이안에 가서도 맛집이랑 메모해둔곳 방문해서 일정 진행했습니다
아 이거는 꼭 말씀드리고 싶네요. 호이안 정말 더웠습니다 ... 후.. 군대전역해서 멋지게 보이려고 슬랙스에 셔츠입었다가;; 혼자 개 고생했습니다 ㅠㅠ 가실때 시원한 복장으로 가세요 !!
그나마 조금 친해졌는지 차를타고 숙소로 가는데에 손도 잡고 팔짱도끼고 , 틈틈히 스킨십이랑 친해지고 대화하려는 이런 모습들이 아가씨가 너무 좋았습니다.
숙소도착해서 아가씨 먼저 씼으라고하고, 테라스에서 핸드폰하면서 담배피고 있었어요. 이제 어떻게 해야하지 하고 생각하며 줄담배를 조금 폈는데 창문을 톡톡 치면서 다씼었다고 하더라구요. 그때의상이 하얀색 원피스같은 나풀나풀입고있었는데 꽤나 이뻤습니다 ㅋㅋㅋㅋ
진짜 자연스럽게 허리 감싸주면서 이마에 뽀뽀해줬어요. 그런데 이건 제 의지와 상관없는 행동이였습니다 ㅋㅋ 지금생각해도 이거 왜했지? 하는데 ... 그때 서로 마주친 눈빛이 좀 야했던거같아요 ㅋㅋ
진짜 군대에서 배운샤워기술대로 샤워 초스피드하게 씼자마자 호텔가운 입고 나왔는데 넷플릭스 보고있더라구요 ㅋㅋㅋㅋ
그래서 맥주 2개 꺼내서 같이 침대에서 마시며 넷플봤습니다
자연스래 어깨동무하고 끌어안고 보다가, 아가씨가 허벅지쪽이랑 계속 제 아랫도리를 건들더라구요
최대한 아무렇지않게 참으며 느껴보려고 했지만, 군전역해도 활기왕성한 이 파워를 이겨낼 수 없었습니다
바로 뽀뽀하면서 몸 뒤집고 덮치려는데, 자기가 리드한다는 이야기를 하더라구요
이게 뭔지 ㅋㅋㅋㅋㅋ 어이가 없지만 그래라 ~ 하고 다시 누워서 몸을 맡겻습니다
천천히 손끝으로 온몸을 만져가며 터치하고, 그때에 그 혀놀림을 잊을수가 없네요
방금 샤워했는데 , 혀로 온몸을 한번 더 씼겨주는느낌? 간질간질? 야릇? 한 느낌들이 복합적으로 묘했습니다
이후로는 다들 형님들이 더 잘아시겠지만 좋은 밤 보냈습니다 ㅎㅎㅎㅎ
아침에 일어나니까 배고프다 그래서, 같이 조식도 먹었습니다
그리고 나서 집에 보내는데 뭔가 아쉽더라구요. 그래도 어쩔 수 없습니다.... 보내야죠 ㅠ 그래야 저녁에 다른 아가씨를 만나러.....ㅎㅎㅎㅎㅎㅎ
집에갈때에 저는 50만동 정도 팁줬어요. 이런거는 자유라고 했는데 그냥 뭔가 챙겨주고 싶었습니다. 고맙다고 웃으면서 택시앞에서 뽀뽀해주고 인사하며 떠낫어요 ㅠㅠ
이렇게 1일의 에코가 마무리되었네요
후로는 또 개인일정으로 맛집이랑 사진찍으러 다녔습니다 ~ ㅎㅎㅎㅎㅎㅎㅎ
그러다 보니 이제 또 5시가넘어서 에코의 시간이 다가오고 있더라구요!!
오늘은 조금 일찍만나기 위해서 5시 40분까지 가라오케로 이동했습니다 !!
어제는 준코 !! 오늘은 업타운으로 이동했습니다!!
그중에 제일 맘에 드는 친구 선택해서 밖에서 또 담배폈어요
첫째날처럼 기다리니까 옷갈아 입고 나와가지고, 해산물 식당갔습니다
밤통령님이 식당 예약해주셔서 갔어요
여기근데 개존맛이엿습니다
형님들도 추천드릴게요 ㅋㅋㅋㅋㅋ 해산물이랑 랍스터랑 조개랑 막 마늘폭탄에 매운소스 같이해서 나오는데
소주도 술술들어가고, 아가씨는 맥주 같이 마셔줘서 좋았습니다
혼자왔으면 혼자 이러고 있을 생각하니까 조금 처참하긴하더라구요 ㅋㅋ
그래도 오늘은 둘이니까 행복하게 식사하고 나서 조금걸어가니까 미케비치 바다 있더라구요
둘이 신발벗고 손잡고 물에 발도 담구고 걷고 소화좀 시켯습니다
이럴때 좀 친해진거 같아요. 한국어는 잘하지 않지만 , 엉덩이도 때리고 물도 조금씩 뿌리고 친해졌어요
이친구랑은 호텔에와서 같이 샤워했습니다
바로 그냥 샤워하려는데 먼저 같이할래 ? 물어보더라구요 ㅋㅋㅋㅋ 이거뭐야 ㅋㅋ 한국에서도 못해본거를???
여기서 로망 1개는 이뤗습니다 ㅋㅋ 같이샤워했어요
서로 만지작 만지작하고 터치하고 하다보니 흥분되더라구요
저도 막 만지고 손도 넣어봣는데 오히려 좋아하고 키스해주더라구요
저는 딱 여기까지.... 얼른 샤워하고 침대로 와서 빠르게 진행했습니다
어제 여파인지 너무 피곤해서 첫타임 끝나고 담배피고 잠자려는데 자꾸 건들더라구요 ㅋㅋㅋㅋㅋㅋ
이거 분명히 제가 에코 이용하는건데..... 얘들이 더해요 .... 제가 에코아가씨가 된거같아요 ㅋㅋㅋ
제가 너무 피곤해서 쉬고싶다고 말해서 여자애가 시무룩 하더라구요
키스좀 해주고 같이 끌어안고 잤습니다.
아침에 뭐가 자꾸 이상해서 눈떠보니까 7시쯤인데 여자애가 제꺼 계속 입으로 해주고 있더라구요
그거에 깻는데 이미 너무 상황이 벌어져서 바로 진행했습니다 ㅋㅋㅋㅋㅋㅋ
새로운 모닝콜 경험 좋았습니다
나머지 일정은 자유일정이였고, 제가 형님들처럼 여유롭지 못해서 많이 즐기지는 못했지만
누구보다 행복한시간보내고 충분한 여행과 밤문화를 같이 즐겼다고 생각이 드네요 ㅎㅎㅎㅎ
이번여행에 큰 도움주신 밤통령님 감사드리고, 형님들도 항상 좋은 밤문화 즐기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