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밤통령 매니저님 이번여행 정말 잘 즐기고 왔습니다 ~~~
늘 혼자가다 형님들을 모시고 접대여행을 가게되며, 걱정이 많았는데요
이번에 너무 만족하셔서 형님들이 전액계산 !!! 해주셨습니다
공짜 황제투어 하게 되서 너무 기분이 좋네요
이글 읽는분들 황제투어 바로 고고 하세요 ㅋㅋㅋ 절대 후회안합니다
3박4일일정으로 황제투어 코스 진행했구요 매일 아침마다 하체에 힘도없는거
마사지로 풀어주고 맛집까지 안내받아 아무걱정없이 일정 진행했습니다
일단은 공항부터 리무진벤이 마중나옵니다
언어는 베트남어.... 통하진않지만 미리 셋팅해주셨는지, 슈퍼에 들러서
과자랑 먹거리좀 사고 특히 빠지면안되는 술 ㅋㅋ 그리고 물을 사서 이동했습니다
오전에 일찍도착해서 체크인시간은 아직이라 하셔서
발기찬 아침을 다낭땅의 시작으로 쌀국수 하나 먹자마자
바로 이발소 고고링했네요
이발소에서 손발톱,면도에, 스킨케어? 얼굴 뭐 했던거같아요
깔끔하게 정돈하자마자 쌀국수 먹어 배고파가지고
주변에 목구멍이 있더라구요
한국에서도 맛있게먹어서 거기로 식사하러 갔습니다
밥먹고 카페도 가고 , 한시장도 가고 ㅋㅋ 환전도해야하고
조금 바빳네요.... 그래도 기사양반이 너무나 운전도 잘하고, 차가 환상적이였어요
연애인들 타는 차량같은데 이것 3명이서 타고 다니니 너무 간지나고 좋았습니다
형님들이 더 좋아했던거 같네요
6시쯤인가 매니저님 뵙기로해서 가라오케로 갔습니다
준코로 갔어요. 여기가 맞나 ? 고민할찰라에 마중나오셔서
인사나눕고 저야 알고있지만, 형님들께 설명 한번 해주고
에코 진행했습니다~ 늘 설레는 초이스타임 ㅋㅋㅋㅋㅋ 막내 애썼다고 먼저 초이스했는데
다행이 안겹쳐가지구 즐겁게 하루를 보냈내요
첫째날 너무 만족스러워서 저희는 아가씨를 킵했습니다
다음날 연장처럼 미리 초이스를 할 수 있다고 하더라구요
그리고 나서 바나힐일정 ..... 한번갔었는데 너무 힘든기억이 ㅠㅠ
하지만 형님들과 함께 사진도 필요하고 관광도 해야하니 바나힐로 출발했습니다
물론 리무진벤 타고 이동했어요. 진짜 더운날씨에 너무 편하게 이동했습니다
바나힐을 돌고 내려와서 샤워가 하고싶은데, 마침 마사지 코스 있어서
사우나도 받고싶고 상담하여 화월루로 직행 ~~
솔직히 화월루 개별 프라이빗룸은 크기는 작았습니다
대신에 코스프레랑 사우나...ㅋㅋ 좋던데요?
저는 베트남왔으니 베트남 한복 아오자이하고
형님들은 교복으로 두분하시더라구요 ㅋㅋㅋㅋ
직원들 기술 너무 좋습니다 . 화월루는 마무리하고나서도 안마 코스가 있다고 하셔서
안마 까지 받고 샤워하고 숙소로 직행 ~
첫날 봣던 친구들이 숙소에 도착했네요
역시나 두번째만남이라 친근해서 장난도치고 ~~ 엉덩이도 때려주고 ~~ 바로 키갈타임 좀 하다가
일단 한판 하고나서 모두 씻고 집합 ~~
저는 먼저 식사셋팅때문에 내려와서 자리 셋팅하고 수영장에서 파트너랑 놀고 있었습니다
그러자 형님들이 밥이랑 다 수영장쪽으로 가지고나와서 먹자해서
수영장에 발담구고 먹었네요 . 이거도 특별한 경험이였던거 같아요
밥먹고 슬슬 잠와서 좀만 자려고 방에 들어갔는데
파트너가 또 시동을 거네요 ㅋㅋㅋ 거절은 없습니다 .바로 고고
2일째되니 클럽도 재밌던기억에 밤통령에 바로 문의 ~
ADM 클럽이 그나마 접대할때에 좋다고해서 6명이서 갔습니다
자리가 프라이빗하고 좌석이 너무 편하게 되있어서 거기서 놀다가
형님들께 칭찬받으며 둘째날 마무리됫네요
세째날에는 에코가 아니고 가라오케를 이용했습니다
형님들 체력이 좀 거지라서 그런지,,,, 벤츠로 갔습니다
벤츠가 가라오케시설이 매우 좋다고 하더라구요
좋으면 얼마나 좋겠어 생각하고 갔는데 . LED가 전체 방안에있고 우주선같은 느낌 받았습니다
웅장해요 .. 그리고 사운드까지 장난 아닙니다
여기서 놀다가 , 숙소까지 가서 한번 해야하는데
그냥 막날이라 바로 클럽직행 ~~~ ADM 갔습니다 ~~~ 전날 먹고 남은 샴페인들 킵 가능하다하셔서
먹으러 갔어요. 새벽 2시까지 놀고 밤의메인은 따로 있으니까 바로 숙소로 갔습니다 ~~
저는 거의 밤샌거같아요 .. 해가뜰때까지 계속 즐겼던거 같습니다
형님들은 기절하고 아침에 한판했다고하네요 ㅋㅋㅋㅋㅋㅋㅋ
저녁비행기라 걱정하고 있었는데 식사하고 안마받고 쇼핑까지 모두 완료하니 시간이 5시간정도 남더라구요
아쉬워서 가만히 있다가 , 빠를 가보고 싶었습니다
빠는 한번도 안가봐서 추천받았는데. JJ 라운지 소개받고 방문했습니다
여기도 안에 시설 괜찮았어요 . 노래방시설 다 있는데 노래방같지는 않고 럭셔리한 느낌? 났습니다
메뉴들도 정말 저렴했어요
3명이서 착석직원? 아가씨는 아니더라구요
3명이서 3시간동안놀고 800만동정도 나왔습니다
남은 환전금액이랑 팁도주고 좀 쓴다라는 생각으로 위스키 마셨는데, 맥주드시는 분들은 조금 더 저렴할거 같네요
저희는 비행기에서 기절해야하기 때문에 ㅋㅋㅋㅋㅋㅋ
짐은 가게에서 다 맡아주셔가지고 공항으로 바로 이동 가능했습니다
한국에 도착해서 형님들에게 무한사랑받으며 용돈도 받고
다음에 다른지인분들 꼭 소개해주겠다고 하시더라구요
저는 친구들끼리 6월초에 재방예정입니다
혹시나 황제투어 겹치면 , 밤통령매니저님께 물어봐서 함께 쪼인해서 놀아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