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여 이번에 광복절때 휴가 받아서 직장동료랑 다낭 다녀왔습니다
일단 기억에 제일 남는거는 가라오케가 너무 만족스러웠었는데
가라오케랑 황제투어 같은거는 후기가 많은거같아서 마사지 정보공유해볼까 합니다
우선은 한국서 계속 검색하고 알아보다가
전체적으로 깔끔하기도 하고 답변도 빠르고 친절하시기도해서, 밤통령 이용하게 됬구요
물론 현지에서 커피한잔, 저녁에 만나뵐때에도 너무 친절하시고, 매너가 좋으셨어요
전체적인 일정 도움도 많이받고, 확실하게 케어받아서 술먹고 집에와서 다낭생각하며 후기글 끄적여 봅니다
한국에서 가라오케쪽 알아보다가 밤통령으로 오게됬고, 가라오케 말고도 마사지도 궁굼하기도하고
낮에 또 가보고 싶어서 구경좀 하다가 평점으로는 돈키호테가 가장 좋은거 같더라구요
그래서 돈키호테랑 가라오케 이렇게 해보기 위해서 그 위주로 상담했고, 다른곳은 이용안했습니다
가라오케는 준코,벤츠,벤츠 이렇게해서 3일 일정 진행했어요
첫째날 다낭도착해서 시간이 애매해가지고 가라오케로 바로가고
마지막날에는 애플스파 다녀왔습니다
2일,3일차에 돈키호테 방문했고 2일차에 돈키호테 너무 마음에 들어서 3일차에 마사지 예약하고 방문했어요
마지막날도 가고싶었는데, 후기들이랑 쭉 둘러보며 읽다보니 마지막날에는 보통 애플스파랑 요정스파를 많이들 추천하시더라구요
그래서 애플로 갔어요
일정은 계획잡기 나름이니까 저는 이렇게 진행했던거 추천드릴게요
빡빡한 일정도 아니고 여유로웠습니다
돈키호테는 제일 끌렸던게 초이스 시스템이였어요
사실적으로는 사진들만 보고, 후기보고 선택을 하게 되는데 사진으로보아도
외관도 깔끔하고, 일단은 한국어가 가능한 응대직원이나 사장님이 있다고 하더라구요
무엇보다 소통에 문제가 없는것이 가장 중요한거겠죠
저는 베트남에 두번째 방문이지만, 항상 소통때문에 힘들기도하고 답답하기도 하였습니다
번역기를 사용하더라도, 원하지 않는 상황이 발생할때가 종종 있었어요
밤통령 통해 예약하고 방문했더니, 이미 준비와 셋팅이 되어있었고
직원안내에 따라 바로 초이스하러 갔습니다
돈키호테에서 초이스는 가라오케랑 비슷했어요
초이스 룸이 있어가지고, 거기 이동해서 직원을 초이스 하게 되는데
생각보다 직원들이 많이 있더라구요.
직접 눈으로 보고 초이스 하려고하니 힘들긴 하였지만 직원들이 미소를 지으며
아이컨텍도 잘되고, 나름대로 본인의 장점을 부각시키는 의상들도 준비되고
일반적으로 그냥 옷을 입고 있는게 아닌
유니폼같은 느낌으로 잘 준비된거같아서 첫 스타트부터 너무 좋았어요
저는 베트남한복이라고 했던거 같은데
아오자이 입은 직원을 초이스 했습니다
가장 잘 웃고있엇고, 옷 자체가 원피스 느낌으로 몸에 달라붙어 있는데
전체적인 비율 자체가 너무 훌륭했어요
다른직원들도 둘러보긴했는데, 한번 눈에 들어오니까 다른직원들은 눈에 보이지 않더라구요
초이스하고 문밖에나가서 대기해야하나 어떻게하나 잘 몰랐는데
직원이 바로 옆으로와서 팔짱끼고 안내해줫습니다
계단통해 내려가지 룸들이 준비되어있었어요.
룸도 작지도 않고 딱 크기 좋았고, 일단은 샤워시설이랑 프라이빗룸이라는게 장점인거 같아요
조명도 분위기도 사진보면 알겠지만 흥분의 시작을 알리는 그런느낌이였어요
직원에게 안내받고 잠시 수건이랑 오일같은거좀 가져온다고해서 자리에 앉아서 담배한개 피고있는데
직원이 다시 들어오더라구요
사진을 찍어도 되나 싶은데, 그냥 찍었습니다
자신있게는 못하고 그냥 찍었어요
동영상이 없어서 아쉽기는한데, 직원이 수건도 넣으면서 허리도 숙이고
잠깐 뭐 셋팅하는거 같아서 보고있었는데
달라붙는 의상에 외모까지 예뻐가지고 계속 뚫어지게 쳐다봤습니다
가만히 쳐다보고있으니, 직원이 자연스럽게 먼저 옷을 벗더라구요
속옷만입고와서 샤워시켜준다고 제옷도 도와주고
옷벗으면서 어색하지않게 장난도 치고 몸도 비벼주더라구요
조금 다행인것은 이 직원이 한국어를 기본적으로 해서
잡다한 대화는 아니지만, 진행하는데에 있어서는 크게 문제 없었습니다
샤워까지 하면서 초이스하거나 샤워할때까지 몰랐는데
가까이서보니까 더 예쁘고 아래에서 위로 쳐다보는게 섹시하고 예쁘더라구요
계속 어색하지않게 장난쳐주고 말걸어주는게 일단 너무 만족스러웠습니다
샤워끝나고 물기좀 제거하고 시원한 물한잔 마시니
침대인가 누워서 진행할 수 있게 준비된 시설이 있더라구요
거기 누으라해서 누웠어요
마사지를 해주는데, 마사지가게처럼 전문적인 그런 마사지는 아니지만
그래도 이곳저곳 마사지 해주면서 풀어주려는 모습이 노력이 너무 귀여웠어요
마사지가 끝나고나서는 처음에 말안한게 있는데
누루옵션인가 추가하는게 있더라구요
저도 설명으로 들었는데 이거는 몸에 오일발라서 전신을 비비기도하고
안해보기도하고 설명만들어도 색다른 느낌이여서 추가했습니다
마사지 대충 끝나고나서 오일이 등쪽에 뿌려지는 느낌이 나고
뒤를 살짝 돌아보니까 직원이 누루라고 설명해주더라구요
이거 이제 받는구나 하고 생각하고있을때부터 발끝부터 온몸으로 비벼주며 미끌거리는게 은근하게 느낌이 좋았습니다
누루하면서 애무도 같이 조금씩 해주던데 혀놀림이 장난아니였어요
저는 간지럼을 타지도 않고, 성감대적으로 크게 잘 몰랐는데
입으로 종아리부터 온몸전체랑 뒤쪽까지 다해주는데 저도 모르게 몸 움찔거리기도하고
진짜 너무 간지러워서 참을수도 없더라구요
누루는 진짜 추가 잘한거 같았어요
처음겪어보는 느낌이였습니다
누루가 끝나고나서는 메인으로 각자 기술이 있지만 그냥 진행하고 마무리까지 됬습니다
직원이 단계별인지 코스별인지 본인이 좋아하는건지 모르겠는데
리드하기도하고 이것저것 해달라고 하기도하고, 제가 원하고 하고싶은거 있으면
잘받아주기도해서 좋은시간 잘 보내게 됬습니다
마무리 되고도 어색하지않게 웃으면서 말도 계속 걸어주고
샤워하고 옷이랑 물건까지 챙기는거 도와주더라구요
팁은 안줘도되고 자유라고 했는데, 저는 그냥 50만동 팁 줬습니다
저녁에 가라오케에서 밤통령님에게 말했더니 많이준거라고 하시더라구요
그래도 아깝지 않고 만족스러웠습니다
3일차에도 방문했었는데
이직원이 없었어요. 물론 있었어도 다른직원 초이스 했었을거에요
같은직원보다는 다른직원도 보고싶었어요
대체로 서비스랑 진행하는것은 비슷한거 같습니다
마무리 기술만 좀 다른거같고, 다들 서비스도 잘해주고 교육이 잘되어있었어요
내가선택하고 기대한만큼 그 이상 느끼게 되어 정말 만족스러웠습니다
정신차리고나니 귀국비행기 기다리면서 현타오더라구요
추석에 재방문 준비하고 있습니다
혹시나 점심쯤이나 몸풀러 가시는것을 생각하시면
돈키호테 마사지 추천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