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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후기

황제투어 준코가라오케

왕이될상 · 2026-07-20 · 다낭 밤통령 커뮤니티

황제투어 준코가라오케

황제투어

이번에 우연치않게 회사에서 휴무가 나와서 황제투어 문의하고 밤통령 이용했습니다
첫날 저녁 도착에 마지막날 점심에 떠나는 일반적인 4박5일 일정으로 다낭으로 방문했어요

태국이랑 필리핀도 많이 알아보고 검색했는데 혼자 다니고 무언가를 하기에는
다낭쪽이 저랑 맞는거 같기도하고, 밤통령에서 상담을 너무 친절하게 해주셔서
다낭으로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혼자 풀빌라는 좀 그래서 베이직 황제투어로 진행해서
숙소는 호텔로하고 나머지 일정은 동일하게 진행했습니다

처음방문하는 베트남이기에 환전부터 큰 어려움이 있었는데요, 상담하면서 차근차근 준비하니까 금방 해결되었습니다
일정도 미리 짜여있고, 중간에 관광정도 하고싶은거 몇가지만 여쭈어보고 바로 결정 했어요

대화할때에 말투부터 너무 친절하시고
가라오케나 마사지, 황제투어에 대해 설명을 잘해주셔서 기분좋게 인천공항으로 갔습니다

첫날에 공항픽업차량으로 호텔까지 안내받고, 체크인 후에 카페에서 매니저님 만나서 커피마시며 일정진행 설명 들었습니다
바쁘신 와중에 혼자왔다고 챙겨주시는거에 감동받았어요

다음날 일어나서 이발소 방문하고 깔끔히 정돈하고 식사후에 한시장좀 둘러보다가 가라오케로 이동했습니다
말이 가라오케 이렇게 이야기하지만 일반적인 노래방 같은 느낌이였어요

준코로 방문했는데, 대기실부터 직원들까지 모두 친절하시고
매니저님 오셔서 주의사항이랑 꿀팁 몇가지 전수받았습니다~~
준코는 사실 제가 가고싶어서 .... 밤통령 후기보니까 좋더라구요. 그래서 준코로 부탁드려서 갔습니다
한 30분정도 이야기 나누면서 다음날 일정까지 정하다보니 어느순간 초이스 순서가 다가왔습니다
초이스 룸이 있어서 갔는데,,,, 룸안에 벽부터 가득채운 아가씨들이;;;; 당황스럽긴한데
아... 이제 진짜 시작이구나 느끼게 되었습니다

들어가려는데 입구에서 조금 지나가니까
어떤아가씨가 엉덩이를 톡 떄리더라구요 ... 뒤돌아봤는데 나름 예뻣습니다
몸매가 아주 공격적이고, 웃는모습이 정말 예뻤어요. 슬랜더 스타일이였는데
쭉 둘러보다가 자꾸 그 아가씨만 눈에보여서 초이스 했습니다

금요일부터 일정 시작이였는데 , 용다리랑 야시장 을 가고싶어서
간단하게 식사하고 야시장가서 구경하며 간식거리랑 선물줄것들좀 구매했습니다
아가씨가 조금 더워하는거같길래 ,, 구두신고 왔더라구요
걷기는 좀 그래서 발마사지 받으러 누웠습니다

일정중에 느꼈지만 야시장마사지 진짜 별로에요
그냥 아프기만 했습니다 ㅠㅠ
아가씨는 뭐가좋아서 좋다고 이야기한건지 ,, 매너가 좋았던거같아요
9시인가 10시가 되니까 용다리에서 불나오면서 시작하더라구요
얼른 달려갔는데 사람도 많고 사진을 딱히 건지지 못했습니다

땀도 많이흘러서 호텔로 들어갔는데
진짜 아무생각없이 옷벗고 바로 씼었어요
그런데 갑자기 아가씨가 들어오더라구요
당황했지만 , 능숙한척 이리 오라고하고 안아줬습니다
얼굴 마주치는순간 바로 시작했어요

스킨십 하는동안에도 꼼꼼히 몸을 서로 닦아주며 수건으로 서로 몸을 닦아주자마자
침대로 돌격했습니다
호텔에 11시쯤 들어온거같은데 2시쯤 서로 배고파서 밖에 음식먹으러 나갔습니다
새벽에는 거의 음식점이 닫은거 같더라구요
다시 호텔로 들어가려하는데 뭐먹고싶냐해서
햄버거 먹고싶다니까 한 20분뒤에 배달로 도착하더라구요
햄버거도 무려 맥도날드였습니다
다낭에 맥도날드가 있나봐요 ~

빅맥에 감자튀김에 맥주까지 너무 훌륭한 야식이였어요.
아가씨는 반미? 인가 바게트빵 에다가 맥주먹는데 진짜 조금먹고 배부르다 하더라구요
진짜 한 20%먹은거같은데 .....
맥주먹고 누워서 티비켯는데
둘이서 볼게 없더라구요
넷프릭스 가니까 한국꺼 있고, 베트남 자막이 있어가지구 그거 틀고서 둘이 웃으면서 꼼지락꼼지락 하다보니
저도 모르게 가슴을 만지더라구요
아가씨도 허벅지로 제꺼 만져주고 다시 침대에서 한바탕 했습니다

다음날 조식먹으려는데 아가씨가 같이가자해서
같이 조식도 먹었습니다
기분이 좋더라구요
첫날부터 만족스럽기도하고, 아가씨랑 잘맞는거같아서
남은 2일 일정은 아가씨 동일하게 할 수 있냐 물어봤더니 가능하다해서
쭉 같은아가씨랑 지냈습니다

여러 아가씨도 만나고 싶었지만, 잘맞는 아가씨랑
아니면 또 다시 친해지고 이렇게 즐기는게 제 성격에는 안맞을거같아서
고정으로 황제투어일정 진행했어요

이게 나빠보일 수 있지만 장점이 있습니다
알아서 아가씨가 약속장소로 나오기도하고, 금새 친해져서 여자친구 느낌도 확실히 받을 수 있고
무엇보다 가라오케가서 초이스하거나 하는 시간들이 절약이 되니까
저녁에 뭐라도 하나 더 할 수 있더라구요

그런시간들 아껴가지고 아가씨랑 마사지도 받고, 호이안도 다녀오고
바나힐을 낮에 갔어야하는데 너무 더워가지고.........
찾아보니까 야간개장이 있더라구요

하지만 뭘 알아야 가긴하는데 .. 아가씨 믿고 야간 바나힐 가봤습니다
예쁘긴한데 음식점이나 문닫은 것들이 많아가지고
야경이랑 사진정도랑 불꽃놀이 구경하고 왔습니다
아가씨 나이가 22살이라했는데
바나힐가서 노는모습보니 12살같고 , 제가 대리만족이 되더라구요

저도 밤통령을 통해 예약하기까지 후기를 많이 읽어보고
눈팅도 좀 많이했는데
도움드려볼까 이렇게나마 남기게 되었습니다

아가씨한테 사진찍고싶다고 양해구하고 한장찍었는데
얼굴 안나오게 잘라서 통과 받았어요 ㅠㅠ
집에서라도 간직하고 보고 싶었는데 아쉽게 되었습니다
어쩔 수 없지만 , 사진이라도 보시고 느낌 싹~~ 보시라고 올려드리겠습니다

이번에 여행내내 매니저님께서 신경잘써주셔서
마사지, 관광이랑 가라오케까지 너무 만족스러웠습니다

저녁에 친구들 만나기로 했는데
뭐부터 자랑할까 하다가, 후기남기고있네요

저는 추천드린다면 혼자온다면 황제투어를 추천할만하고
친구랑와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금액이 조금 비싸긴한데
계산해보니까 이것저것 하면 더 비싸기도하고
복잡하더라구요

편하게 황제투어 하면되고
아니면 가라오케랑 차량까지는 꼭 추천드립니다
차량있으니까 너무나도 편했어요
기다리는것도 없고
알아서 기사님이 잘해주셔가지고 안전하고 좋은 일정 잘 소화했습니다

다음에는 친구들이랑 3~4명이서 풀빌라 정도 생각하고 있고요
친구들이 오케이 한다면 황제투어 다같이 할 생각 있습니다
오케이 안하면 풀빌라랑 가라오케랑 차량 해야죠
풀빌라도 너무 궁굼해서, 재밋게 수영도하고 놀고싶네요. 이거는 제 의견입니다

가라오케랑 차량은 필수라고 생각드네요
후기를 쓰다보니 너무 들떠서 할말도 다 못쓰게 되는데
일단한번 비행기부터 질러버리고 상담으로 넘어가보세요
뭐든 만족스러운 일정 되실거같습니다

다음에 친구들과 방문을 앞두며, 한동안 밤통령 눈팅에 들어가야겠네요
마지막으로 너무나 만족스러운 일정과 여행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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